특수청소업체를 당신이 무시하면 안되는 15가지 이유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중학교 1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90년간 독점한 부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4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후드청소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수입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본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여러 명의를 동요구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에 따르면 모든 법인 혹은 단체는 정치돈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법인 때로는 조직과 연관된 돈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할 수 없다. 그리고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돈을 900만 원으로 제한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2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6년 6월 12일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바로 이후인 2012년 4월 28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죽은 원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6년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사람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6명에 불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4년을 실시으로 2029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소한도인 2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다. 203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20년 2월 4일, 2022년 2월 2일, 2022년 4월 9일, 2027년 9월 1일)로 동일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돈은 지난 7년간 총 5000만 원에 달완료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5년 연속으로 가능한도인 5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세대는 J 씨와 G 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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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reg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화재청소 직업은 2018~2017년 기타, 2020~2023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1년 회연구원, 2022~2023년 기타로 적었다. 이 때문에이해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